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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ed up by Ben Hibbs

테베스 사태의 진행 상황

테베스의 이적료는 600만 파운드(한화 약 112억 원)

웨스트 햄은 기아 주라브키안에게 카를로스 테베스를 영입하려면 60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웨스트 햄이 테베스를 프리미어리그에 등록시킬 수 있는 최저 금액이다. 그러나 주라브키안은 웨스트 햄의 제안을 거절할 것이 확실한 듯 보인다. 언론은 이 문제가 고등법원에서 해결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은 몇 달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여름 이적 시장이 마감되는 8월 31일까지 테베스의 맨유 이적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마크 어윈, 더 선(The sun)

끝없이 질질 끌려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앨런 스미스의 이적설에서 뉴캐슬은 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스미스를 영입할 가장 유력한 팀으로 떠올랐다. (데일리 메일)

<데일리 메일>은 또한 맨유가 가브리엘 에인세의 이적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전하며 “맨유는 30마일 떨어진 리버풀로 이적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그의 축구 인생을 이어가야 한다”라고 보도했다.

반면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전설이자 현 선덜랜드의 감독인 로이 킨은 <더 선(The Sun)>과의 인터뷰에서 그 자신은 프리미어리그의 한 감독으로서 평생을 살아갈 정신적인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퍼거슨 경과 무리뉴 감독은 이렇게 하고 있다. 그들의 활약을 지켜보며 즐기고 있고 나 역시 이러한 도전과 격렬함을 즐기고 있다. 누구나 강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