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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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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슨 영입전에 뛰어든 에릭손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이 선덜랜드로부터 55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 받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키어런 리차드슨을 가로채려다 ‘터프가이’ 로이 킨과 맞붙게 됐다.

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으로 새로 부임한 에릭손 감독은 리차드슨이 22살 때 대표팀에 발탁해 A매치에 데뷔시킨 바 있다. 그는 리차드슨을 지역 라이벌인 맨시티로 이적시키기 위해 리차드슨의 측근과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손은 새로운 맨시티의 구단주인 탁신 시나와트라에게 이미 5,000만 파운드에 이르는 막대한 영입자금을 지급을 약속 받았고 이를 리차드슨의 영입에 쓸 준비가 돼있다. 그는 지난 12일에 레지나의 스트라이커의 로날도 비안키를 880파운드에 영입한 바 있다. 에버턴 역시 리차드슨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이 영입전쟁은 선덜랜드와 맨시티의 싸움으로 판가름 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두 팀 중에서 리차드슨을 더욱 필요로 하는 팀에게 그를 보낼 것이다.

- 데이비드 맥도넬(David McDonnell), <더 미러(The Mirror)>

그러나 <더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은 이미 로이 킨이 리차드슨 영입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선덜랜드는 리차드슨과 55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4만5천 파운드의 주급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에 동의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1면을 테베즈의 이적 소문에 할애하면서 퍼거슨 감독의“선수 영입에 성공한 것 같다”는 말을 주요 기사로 다뤘다. 테베즈의 에이전트인 키아 주라브키안은 테베즈가 화요일에 맨테스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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