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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2  Round up by Nick Coppack

로이 킨, 레즈 침공?

500만 파운드의 키에란 영입에 근접한 로이 킨

로이 킨이 키에란 리처드슨을 550만 파운드로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잉글랜드의 측면 수비수인 리처드슨에게 주급 3만 5천 파운드를 제시한 상태다. 킨은 최근 몇몇 선수들의 영입 과정에서 쓴 맛을 봤기 때문에 키에란 영입을 서두르고 있다. 키에란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버턴은 킨이 제시한 이적료의 반 값과 약간의 주급을 생각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선수로서 두 골이나 넣은 리처드슨은 이번 주말, 전 맨유의 주장을 따라 위어사이드로 가길 원하고 있다.

-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같은 맥락으로 알렉스 퍼거슨 경은 리처드슨에게 일요일날 떠나는 ‘아시아투어’에 참가하지 말 것을 통보받았다.

반면, 카를로스 테베스의 영입과 관련된 수 많은 컬럼이 나오고 있다. <더 데일리 익스프레스(The Daily Express)>는 테베스의 에이전트와 웨스트햄이 FIFA와 FA의 법적 소송을 피하기 위한 비밀 협상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더 선(The sun)>은 올 여름,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되고 있는 뉴캐슬의 마이클 오언이 자신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음을 보도했다. 오언은 “이 클럽은 상당한 잠재력을 가졌다. 이들의 잠재력이 발휘되는 것을 돕고 싶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