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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ounde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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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팀의 관심을 받는 스미스

스미스 영입에 가장 근접한 에버튼

에버턴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맨유의 스트라이커인 앨런 스미스 영입에 가장 근접한 팀으로 떠올랐다. <스포츠메일(Sportsmail)>을 지난 30일 뉴캐슬이 600만 파운드를 스미스 이적료로 제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미스는 자신의 올드 트라포드 경력이 끝을 향해 가는 것을 쉽사리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다음 팀에 대해서 협상을 시작하고 있다. 그는 미들즈브러가 적절한 이적료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거부한 바 있다. 또한 아스톤 빌라도 스미스 영입에 실패했다. 스미스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팀은 에버턴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에버턴의 이적 제의는 제임스 비티가 400만 파운드로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심슨 존스, 데일리메일(Daily Mail)

반면 <더 데일리 익스프레스(The Daily Express)>는 스미스가 파격적인 더블 제안을 해온 웨스트 햄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웨스트 햄은 스페인 FC 바르셀로나의 아이더 구드욘슨과 스미스를 함께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더 미러(The Mirror)>는 미들즈브러가 스미스 영입에 가장 가까운 팀이라고 보도했다. 미들즈브러는 주급 6만 파운드의 매력적인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문은 스미스가 미들즈브러의 600만 파운드 이적료를 수용한 뒤 지난 30일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반면 <더 선(The Sun)>은 선덜랜드가 스미스의 이적료를 알아보고 있고 스미스는 이번 주 내에 킨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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