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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December 2007 

언론 : 완벽한 감독님

Hargo: 모든 것이 감독님 덕분이다.
하그리브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경이 MR. Perfect 라고 믿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하그리브스는 부상당했던 그를 기다려주며 천천히 복귀시켜 준 데에 퍼거슨 경의 역할이 큰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전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인 오웬은, 선발 라인 업에 자리매김함으로써 이제 퍼기에게 진 빚을 갚을 준비가 되어있다. Hargo(하그리브스의 애칭)는 말하길:“퍼거슨 감독은 왜 그가 완벽한 감독인지 보여줬다. 부상에 관련해, 그는 선수가 언제 쉬고 언제 복귀해야 할지 알고 있다. 그동안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한 것이 다만 아쉽고, 앞으로는 바뀌길 바란다. 맨유의 선수가 된다는 것은 기대 이상이다. 그리고 미드필드의 경쟁은 정말 치열하다. 우리는 지금 폴 스콜스를 그리워하지만, 반면 안데르손은 그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린 마이클 캐릭, 대런 플레쳐 같은 많은 옵션이 있다. 그것은 감독님이 누구를 기용할지 곤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로운 일이다."
Staff writer, The Sun

모든 타블로이드 지가 맨유의 더비전 4-1 승리를 보도했다. 주로 라이언 긱스의 리그 통산 100호 골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그 백전노장 윙어는 계속해서 퍼거슨 감독 재임 기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Mirror 지는 전했다.

트랜스퍼 루머에서, Express는 인기 많은 브라질 선수 호나우지뉴가 맨유 이적을 원한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퍼거슨 경이 그의 바르셀로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Mail은 맨유가 24세의 앙골라 출신 스트라이커 마누쵸 곤칼브스를 테스트했다고 주장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