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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December 2007 

분노한 레즈

니에미에 대한 퍼기의 분노
격노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경기에서 안티 니에미 골키퍼가 롭 스타일스 주심을 속여,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에게 다이빙으로 인한 경고를 받게 했다고 비난했다. 맨유의 스타 호날두는 경기 종료 12분 전, 니에미 골키퍼에게 걸려 넘어짐으로써 해트트릭을 기록하는가 했다. 그러나 스타일스 주심은 페널티를 주는 대신 오히려 시뮬레이션 액션으로 경고를 주었다. 이 결정에 대해 퍼기는 격노하면서, 의도적으로 호날두에게 경고를 받게 한 니에미와, 호날두를 ‘다이버’ 라고 지레짐작한 스타일스 주심을 비난하였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모든 영국의 타블로이드지는 이와 유사한 기사를 실었다. 호날두의 경고에 대한 알렉스 경의 생각은 이곳에서 읽을 수 있다.

The Sun 은 FA 브라이언 바윅 회장이 차기 잉글랜드 감독을 뽑기 위한 “비밀회담”을 두 시간 동안 퍼거슨 감독과 가졌다고 전했다. 바윅 회장은 월요일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해 바비 찰튼 경과 알렉스 경을 만났다.

유나이티드의 풀럼전 두 골의 주인공 호날두는 그가 받은 석연치 않은 옐로카드에 대해 결백함을 데일리 메일에 밝혔다. ”전 정말 페널티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주심은 결단을 내렸고 전 그걸 존중합니다. 아마 그가 그 장면을 리플레이 해 본다면 제가 단지 피하려고 점프했다는 걸 볼 수 있을 거에요.”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