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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December 2007 

언론 : 라이벌 격돌 임박

리버풀은 경쟁 상대
마이클 캐릭은 맨유와 리버풀 전이 이 오랜 앙숙간에 최대의 격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캐릭은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 때문에 안필드에서 벌어질 경기가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고 말한다. “선수들에게 리버풀 전은 언제나 특별하다. -특히 안필드에서 경기가 열릴 때는 더하다. 올 시즌 다른 점은, 그들 역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 치열할 것이다. 이 팽팽한 접전을 둘러싼 긴장이 점점 고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마을 주변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Neil Custis, The Sun

주말 경기에 앞서 유나이티드의 넘버 2 카를로스 퀘이로즈 는 리버풀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 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토레스는 정말 잘 하고 있고, 난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는 이미 어떤 방식으로든 올 시즌 리버풀을 강하게 변화시켰다.”

다른 뉴스로, 로이 킨 은 1월 이적 시장이 열리면, 유나이티드의 필 바즐리 죠니 에반스 를 영입하기 원한다고 The Sun 이 주장했다.

한 영국 경찰 기관장이 지난 챔피언스 경기 후, 유럽 축구에서 로마 를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클리브랜드 지역 경찰서장은 지난 번 10명의 미들즈보로 팬들이 칼에 찔렸을 때에 이탈리아에 있었고, 이번 주 일곱 명의 맨유 팬들이 또 다시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후, 로마를 상대로 한 어떤 조치가 취해지길 바라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