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07 

언론: 순항 중인 맨유

퍼기: 어떤 것도 우리를 막지 못해.

알렉스 퍼거슨 경은 아스날을 겨냥하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지금이야말로 선두를 바짝 추격할 때라고 말했다. 테베즈가 44분 기록한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한 맨유는 리버풀에 승점 9점차로 앞서나갔다. 퍼거슨 감독은 “시즌은 길고 험난한 과정이지만, 크리스마스에서 1월로 이어지는 바쁜 일정을 겪으면서 1위 혹은 선두권을 유지한다면 타이틀 레이스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고 피력했다.
Phil Thomas, The Sun

베니테즈 감독이 맨유의 안필드 승리를 운이 좋았다라고 표현한 반면, 많은 언론들은 맨유의 철벽 수비를 높이 평가했다.

또 다른 뉴스로,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는 그가 오랜 기간 동안 맨유에 남을 것임을 강조했다. 포루투갈 출신의 윙어 호날두에 대해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로의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지만, 그는 “레알 마드리드는 훌륭한 팀이다. 그러나 나는 맨유에서 아주 행복하고 앞으로도 이 곳에 머물고 싶다.” 라고 말했다.

The Times 에 따르면, 파비오 카펠로폴 스콜스 나 제이미 캐러거 같은 선수에게 국가 대표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뛰어주길 희망한다. 그는 “선수들은 모두 수준 급이라 팀을 꾸리는 데 어려움이 없다. 여기에 더해, 한 두 명의 은퇴한 선수들을 보강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Daily Star 는 스토크의 보스 토니 퓰리스라이언 쇼크로스 의 임대 연장을 바라고 있다고 언급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