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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Decemb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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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올레 은퇴 기념 경기

솔샤르 은퇴 기념 경기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은퇴 기념 경기가 내년 8월 Pre-season 일정 중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레전드 솔샤르는 긴 무릎 부상에서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34세의 나이에 은퇴했고, 클럽은 그의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념 경기를 갖는데 뜻을 모았다. 유나이티드는 이 행사를 관장할 위원회가 준비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먼저 솔샤르 은퇴 경기에서 뛸 팀을 구성한 후, 다음 절차로 올드 트래포드를 무료로 빌릴 수 있도록 요청하게 된다. 유나이티드는 내년 7월 남아프리카에서 3번의 투어 경기를 갖는데, 투어가 끝난 후 프리미어 리그가 시작되기 전, 솔샤르 은퇴 기념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아직 상대 팀에 대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다.
Stuart Mathieson, Manchester Evening News

다른 뉴스로, 웨인 루니 는 잉글랜드의 새 감독인 파비오 카펠로 가 국가 대표 팀을 정상 궤도에 올려 놓을 적임자라고 믿는다.

맨유의 골키퍼 코치 토니 코튼 이 클럽을 떠난다고 밝혔다. 최고의 골키퍼 코치 중 하나로 여겨지는 코튼은 오랫동안 무릎 부상에 시달렸는데, 이는 현재 46세인 그가 반 데 사르와 쿠쉬착 그리고 벤 포스터를 이끌고 훈련하는데 어려움을 줬다.

파트리스 에브라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하면서 강조했다: “ 퍼거슨 감독이라고 하면, 내게는 신의 축복이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나는 퍼거슨 감독에 의해 발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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