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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December 2007 

언론 : 시선을 사로잡은 나니

나니에 만족한 퍼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17m에 이적한 이후, 줄곧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헌신하는 나니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 21세 선수는 시즌 초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준 1-1 챔피언스 리그 로마 전에서는 경기 중 가장 영향력 있게 활약한 선수 중 하나였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그가 클럽의 밝은 미래라고 확신한다. “나니는 우리 클럽에 정말 잘 적응했다. 그와 계약하면서, 모든 경기에 다 출전하지는 못할 수도 있다고 얘기했다. 시즌이 계속되면서 부상 공백이 생겼고, 나니는 그럴 때 출전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번 로마 전에서 전반전 내내 그는 상대팀에 위협적인 존재였다.”
Staff writer, Daily Express

유망주들로 구성된 레즈가 로마와 인상적인 1-1 무승부를 펼친 데 대해 찬사가 자자한 가운데, 골을 기록한 헤라르드 피케, 크리스 이글스, 죠니 에반스 에 대한 칭찬이 두드러졌다.

더불어, 유나이티드 들이 칼에 찌려 치료를 받는 결과를 초래한 두 팀 서포터 간 충돌이 심층 보도되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