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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December 2007 

언론 : EPL은 세계 최고 무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 생활에 만족감을 보이며  프리미어리그(EPL)가 라 리가, 세리에A보다 앞서는 무대라며 당장 영국을 떠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호날두는 최근 포르투갈 대표 선수를 영입하려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에 강하게 연결됐었다. 그러나 호날두는 “레알이 대단한 팀이지만 나는 맨유에서 정말 행복하고, 이 곳에서 더 오랫동안 있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지난 시즌부터 ELP이 라 리가, 세리에A에 앞서는 세계 최고의 리그라고 생각한다”며 EPL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EPL이 진행되는 모든 경기장이 만석이고 약팀이 강팀을 이길 수도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는 사실이 근거다. EPL에 대한 호날두의 찬사는 멈추지 않고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경기, 강하고 공격적인 전술, 더 강한 선수들에 대한 내용으로도 이어졌다.

호날두는 “라 리가 역시 매우 좋은 리그이며, 나도 관심있고 흥미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은 잉글랜드가 더 좋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 2003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맨유로 자신을 데려온 퍼거슨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보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내가 필요로 할 때마다 항상 나를 도와주고 내가 훨씬 좋은 선수가 되도록 만들었다”며 그와 함께 맨유에서 지내는 것이 행복하고 말했다. 호날두는 지난 여름 맨유와 5년 재계약에 사인한 바 있다.
-2007년 12월 17일 스포탈코리아, 배진경기자

Edi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