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December 2007 

언론: 친정팀을 상대 할 테베즈

테베즈는 여전히 고마운 선수
만일 카를로스 테베즈가 홈 경기 성적이 형편없는 웨스트 햄을 상대로 골을 넣는다 하더라도 그는 내일 업튼 파크에서 어떤 야유도 받지 않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테베즈는 이적 이후 처음으로 그의 전 클럽과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테베즈는 지난 시즌 웨스트햄이 프리미어 리그에 잔류하는데 있어 일등공신이었다. 웨스트햄의 수비수 매튜 업슨은 이번 여름 맨유로 이적한 테베즈가 여전히 업튼 파크에서 팬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테베즈가 지난 시즌 내내 팀을 위해 보여준 노력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그는 엄청난 환영을 받을 것이다. 모든 팬들은 그의 노력에 대해 경의를 표하며, 테베즈는 평생 업튼 파크에서 환영받을 것이다. 이런 일이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Pat Sheehan, The Sun

한편,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이클 케릭 은 현재의 스쿼드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이 1월 이적 시작에서 굳이 선수 영입을 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여긴다.

지난 선더랜드 전을 승리하면서 유나이티드는 5연승을 이어가며 아스날을 제치고 리그 1위 자리에 올라섰다. 루이 사아 는 라이벌인 아스날과 첼시가 맨유와의 점수 차를 쉽게 좁히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