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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December 2007 

언론: 주장 루니

우리는 루니와 함께 경기를 지배할 것이다.
알렉스 경은 웨인 루니가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루니는 내일 로마 전 주장으로 나설 것이며, 퍼거슨 감독은 머지않아 그가 곧 주장 자리를 이어받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리고 보스는 루니가 브라이언 롭슨이나 로이 킨 같은 주장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퍼거슨 감독이 말하길 :"루니는 계속 주장을 하고 싶다고 나를 괴롭혀왔다. 그는 앞으로 이 팀의 주장이 될만한 충분한 자질이 있다.
"그의 이기고자 하는 의지와 결코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롭슨이나 킨의 모습과 같다."
Neil Curtis, The Sun

The Sun 은  로마 전 경기는 경찰에 의해 위험성 높은 Category A 로 공표되었다고 전했다. 1500명이 넘는 유나이티드 서포터들이 몰려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로마 현지 경찰서장 카를로스 모스카는 지난 시즌의 사고를 막기 위해 별도의 조치가 취해진다고 말했다. "맨유 측의 안전 요원 60명과 별도의 펜스, 집결 장소를 정하고 경기장까지 버스를 운행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대부분의 언론은 웨인 루니의 주장직, 그리고 버킹엄 궁에서의 긱스 OBE 수여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뉴스로, The Guardian 은 파비오 카펠로가 차기 잉글랜드 감독이 될 수 있다고 알렉스 경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 '한 국가의 감독을 맡는 다는 것은 내 견해에 볼 때, 일정한 나이에 도달해야 하고, 존재감이 있으며 경력 또한 논란의 여지가 없어야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