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December 2007 

언론:잘못을 시인한 보스

퍼기: 욕설 혐의 인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보스 알렉스 퍼거슨 경은 FA  가 책임을 물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 시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달 본튼전에서 주심인 마크 클래튼버그에게 욕설을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유나이티드는 오늘까지 이에 대해 답해야 하는데, 퍼거슨 감독은 징계를 받아들일 것이다. 개인적인 청문회는 없을 것이며, 상벌조정위원회에서 절차에 따라 징계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퍼거슨 감독은1-0으로 패했던  볼튼전 전반전 종료 후 스탠드로 퇴장당했었다. 그는 주심에게 그가 생각하는 그대로" 애기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난폭한" 전략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고 느껴져서 불만이었다.
Staff writer, Daily Mirror

FA로부터 징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보비 롭슨 경 은 퍼거슨 경을 높이 평가한다. 최근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자리에서 74세의 롭슨 경은 유나이티드의 매니저를 "의심할 여지없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의 감독" 이라 일컬었다.

트랜스퍼 루머로는,  카를로스 퀘이로즈 가 공개적으로 스포르팅 리스본 과 설전을 벌임으로써 미구엘 벨로수 의 영입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고 가디언 지가 예상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