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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December 2007 

언론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호날두는 완벽한 선수
알렉스 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악몽과도 같았던 일주일을 말끔히 잊게 해 준 호날두에게 완벽하다는 표현을 썼다.
맨유 선수들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구설수에 오른데다 아스날이 토트넘에게 승리를 거둬, 유나이티드에게 승점 3점은 더없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그리고 FIFA 올 해의 선수상 수상 차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던 유일한 선수인 호날두가 두 골을 몰아 넣었다.
그 결과, 투지 넘치는 에버튼을 잠재우며 아스날을 승점 1점차로 바짝 뒤쫓을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 그는 오늘 완벽 그 자체였다. 호날두는 정말 놀라울 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Neil Custis

에버튼 전에서 종료 직전 골을 넣고 승리를 거둔 매치 레포트가 유나이티드 관련 기사의 주종을 이룬 가운데, The Times 는 퍼거슨 감독의 말을 빌어 타이틀 레이스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과 첼시 역시 타이틀 경쟁에 있어 간과 할 수 없는 상대라고 말한 바 있다. 반면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는 맨 시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축구 선수들이 크고 작은 구설수에 오르며 신문 지면을 장식한 이후 일주일 만에, 전 맨유맨이자 에버튼의 주장인 필립 네빌은 롤 모델로써 축구 선수들이 지녀야 할 책임감에 대해 말했다. 그는 The Mirror 와의 인터뷰에서, 올바른 음주 습관, 운동장에서의 욕설 금지, 심판진에 대한 존중에 대해 이야기 했다. “어린이들은 우리를 보면서, 우리의 행동을 올바른 표본으로 생각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좀 나아져야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