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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e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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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경을 무서워하는 호날두

호날두, “알렉스 경은 날 흔들고 소리지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여전히 알렉스 퍼거슨 경을 무서워한다고 인정했다. 그는 자신이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을 때 퍼거슨 경이 여전히 소리를 지르며 자신을 질책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호날두는 맨유의 아홉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후 모든 개인상을 휩쓸었다.

호날두가 이렇게 스타 선수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악명 높은 헤어드라이어 치료법으로 호날두에게 공포를 줄 수 있다.

“때때로 퍼거슨 경은 나를 흔들고 나에게 소리를 지른다” – 호날두

“이것은 일반적인 것이다. 그는 나의 아버지나 어머니 같이 행동한다. 그는 나의 한계를 규정해주고 목표를 정해준다. 그러나 그 목표는 너무 높다.”

“하프타임에 그는 몇 차례나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나를 채찍질하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그가 아주 원숙하다고 생각하지만 퍼거슨 경은 아직도 화를 낼 수 있다. 날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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