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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anuary 2009 

영국언론: 마이카를 향한 새로운 제의

마이카를 향한 새로운 제의
맨체스터 시티는 마이카 리차즈를 1040만 파운드(약 196억원)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팀 내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러한 계약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 대한 리차즈의 관심을 종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리차즈는 주급 5만 파운드(약 9500만원)를 받는 4년 계약에 다음 주 합의할 것입니다. 그는 스벤 에릭손 사단의 핵심 멤버로써 맨체스터 시티는 그를 사수하기 위해 힘든 싸움을 해야 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괜찮습니다”라고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이 말했다. “그러나 문제는 ‘정말 맨체스터 시티가 나아지고 있는가?언제 그들은 유럽컵에 뛸 수 있을까?’ 그러니 문제는 마이카와 우리팀에 달려 있습니다.” “그는 아직 3년의 계약기간이 남아있고 클럽이 그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이 클럽은 그러한 선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그러는동안, 여름기간동안 맨유와 링크가 있었던 스퍼스의 왼쪽 풀백 가레스 베일은 일요일 올드트라포드에서 있을 맨유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룰 것으로 보인다.

또, 가브리엘 에인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동하면서 완전히 레알의 선수가 되었다.

<더 선>은 잉글랜드가 독일과의 경기에서 진 이후 스티브 맥클라렌이 마이클 캐릭을 다음 스쿼드에서 제외할 것으로 내다봤다.

Report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