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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Augus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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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언론: 달콤 씁쓸한 한방

영광이 고통의 시작이었나?

솔샤르의 이 골은 맨체스터의 영광스러운 역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골이었다. 그러나 이 골은 전설로 불리는 충성심 깊은 한 선수에 가슴 아픈 은퇴를 선사했다.

잊을 수 없는 1999년 5월, 누 캄프에서 득점에 성공한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골 세레모니를 위해 슬라이딩을 했지만 그의 앞길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힌트도 없었다. 몇 년이 지난 현재 34세의 솔샤르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면서 그 순간에 매우 복잡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솔샤르는 지금까지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로피언 컵 결승전에서 했던 그 유명한 슬라이딩 세레모니 장면이 가져온 영향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시인한 적이 없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팀 동료들에게 당시 슬라이딩을 할 때 처음으로 무릎 통증을 느꼈다고 말했다. 결국 그는 이 무릎 통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필 토마스, <더 선(The Sun)>

<더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은 솔샤르의 은퇴로 인해 알렉스 퍼거슨 경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2천2백만 파운드의 이적 제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그 신문은 스퍼스가 그를 4천만 파운드 이하의 가격에는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반면 <더 미러(The Mirror)>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볼튼의 니콜라스 아넬카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넬카는 1,200만 파운드 가량으로 평가되고 있다.

<더 타임즈(The Times)> 지는 유나이티드가 아직 많은 포워드 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거기에는 마이클 오언, 오바페미 마르틴스, 다비드 트레제게와 아드리아누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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