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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ounde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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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첼시

지옥의 주제 무리뉴

주제 무리뉴 감독이 첼시의 시즌 시작을 위협하는 부상 위기를 맞았다. ‘커뮤니티 실드’에 결장한 존 테리는 무릎 부상으로 4주간 결장해야 하며 디디에 드록바 역시 무릎 부상으로 오는 12일(영국시간)에 열리는 버밍험전에 출전할 수 없다. 웨인 브릿지와 안드리 솁첸코, 미하엘 발락, 파올로 페레이라, 살로몬 칼루, 클로드 마켈렐레 역시 ‘커뮤니티 실드’에 출전하지 못했다.

판 데르 스타(Van der Star)

알렉스 퍼거슨 경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커뮤니티 실드’ 선방에 크게 환호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스타 골키퍼인 판 데르 사르는 승부차기에서 첼시의 세 차례나 선방을 하며 맨유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레즈(Reds:맨유의 애칭)의 퍼거슨 경은 “그는 승부차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 그는 프랭크 램퍼드가 어떻게 페널티킥을 차는지 연구했고 그런 경험이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이안 맥가리, <더 선(The Sun)>

<더 미러(The Mirror)> 역시 ‘커뮤니티 실드’에서 보여준 주제 무리뉴 감독의 실용적인 적근에 대해서 알렉스 퍼거슨 경이 비아냥 거렸다고 주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누구나 10시간 동안 체스를 둘 수 있다. 그렇지만 그런 다음에 뭐할꺼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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