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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답을 받았고, 그들[바르셀로나]과 대화 중이라고 알고 있다. 우리가 두 번째 제의를 한 것 같다. 하지만 이 문제는 내가 아니라 에드가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관한 데이비드 모예스의 발언

22/07/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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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재차 파브레가스 영입 제의

데이비드 모예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에 두 번째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모예스 감독은 요코하마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재차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제의했다고 털어 놓았고, 또 다른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도 열어 놓았다. 그러나 그는 부회장 에드 우드워드가 클럽을 대표해 협상 중인 만큼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모예스는 월요일 "에드가 답을 받았고, 그들[바르셀로나]과 대화 중이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가 두 번째 제의를 한 것 같다. 하지만 이 문제는 내가 아니라 에드가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감독은 최고의 선수들을 추가 영입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뛰어난 선수들에게 관심이 있을 때는 모든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기 마련이고, 나도 그렇게 할 것이다. (진행 중인) 문제들이 계속 진행되고 진척되길 바란다."

여름 이적시장이 9월 2일 마감되는 만큼 클럽들은 영입과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한 달 남짓의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서서히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모예스는 서포터들에게 침착함을 유지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전해줄 수 있는 소식이 없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모두 막판에야 계약이 마무리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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