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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 25주년

07/11/2011  Reported By James Marshall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말말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마 축구계에서 가장 화두로 많이 떠오른 사람 중 한 명일 것이다. 그 역시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가 남긴 말들을 모아봤다.

일에 대한 열정
"내가 할 일은 선수들이 경기장에 발을 붙이고 있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옮게 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일이다. 선수들에게 나는 이런 말을 한다 "집에있는 네 엄마가 너를 볼 때 언제나 변함이 없음을 느껴야 한다. 네가 모든 명성과 돈을 가지고 잘못된 길로 빠지면 가장 실망하는 것은 네 부모다"라고 말한다"

"나는 너무 쉽게 도전하지도, 너무 쉽게 포기하지도 않는다. 경기에서 팀이 이기더라도 무조건 기뻐하지만은 않는다. 한 경기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 전체를 봐야 한다. 이기더라도 선수들의 기량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나는 화를 낼 것이다"

"우리는 무작정 달리지 않는다. 우리는 올바른 축구를 하고 싶다. 모든 것으 우연히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팀을 방만드는 기본적 전제가 이것이다"

"우리에게 호날두가 없다고 해서 패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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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람들이 접시에 파스타가 있다고 하면 나는 그 아래 소스를 확인해 그게 파스타가 맞는지 확인할 것이다. 그들은 연막술의 달인들이다"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없다. 축구. 잔인하다"

2004년 웨인 루니에 대한 언론의 질타에 "당신은 열 아홉때 무엇을 했나? 나는 열 아호떄 글라스고에서 노동자 집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부모님은 내가 공산주의자인줄 알았다"

"필리포인자기는 오프사이드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