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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 25주년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자신의 말에 책임이라도 지듯, 늘 연습장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선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기뻐한다. 그는 좋은 지도자임에 틀림없다."

-알렉스 퍼거슨

01/11/2011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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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승리의 열쇠는, 긱스!

알렉스 퍼거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지휘를 하게 된지 25년이 되었다.

현재, 맨유에서 가장 오랜 세월을 퍼거슨 감독과 함께 지낸 라이언 긱스가 퍼거슨 감독의 놀라운 업적에 경의를 표하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라이언 긱스. 이미 살아있는 전설이 되어버린 그에게 있어 가장 큰 우상이자 스승, 친구는 바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그는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를 통해, "퍼거슨 감독이 나에게 해주는 가장 좋은 명언이 뭐냐고 묻는다면, "열심히라!"이다."라고 운을 뗀 뒤, "퍼거슨 감독은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맨유의 명장이지만, 그가 하는 말은 늘 똑같다. 바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이러한 자신의 말에 책임이라도 지듯, 늘 연습장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선수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한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기뻐한다. 그는 좋은 지도자임에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퍼거슨 감독은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지만 나이에 상관없이 늘 부지런히 움직이며 선수들을 관리한다. 또한 매 경기를 관람하거나 시청히먀 경기를 분석한다. 그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지도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분명히 대단한 지도자이다. 나는 13살때 부터 맨유에서 자랐고 그와 함께 25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동고동락했다. 그는 나의 경력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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