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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 25주년

07/11/2011  Report by Steve Bartram

블로그: 선견지명을 가진 퍼거슨!

"오늘은 좋은 날, 내일은 더 좋은 날", 이 말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가장 많이 사용한 말이다. 25주년을 맞이한 기념 파티에서 그는 이번에도 같은 말을 하며 얼마나 도전적인 인격의 소유자인지를 드러내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감독으로 부임한지 이제 25년이 되었다. 그는 그동한 수 많은 업적들과 기록을 갈아치우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축구 클럽의 명장으로 자리 잡았다. 그 어떤 사람도, 어떤 언론에서도 이러한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늘 개척자 정신을 갖고 새롭게 도전하는 그는, 이번에도 역시 그러한 진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선더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그는, "맨유가 승리하는 것이 내가 축하를 받는 것 보다 우선이다."라고 말하며 끊임없는 승리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사실 맨유는 지금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팀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지금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추격을 받다 못해 선두 자리를 내어준 상태.

지난 번 더비 경기에서 패배이후 벌어진 5점의 승점 차이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해야만 맨유에서 맞이하는 25번째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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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뒤를 돌아보지 않아!

"앞을 보고 전진하며 나가는 사람은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 스티브 바트람, ManUt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