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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감독 25주년

"젊은 선수들이 실패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실패를 하는 선수를 만들지 않는다"
-데이비드 베컴
05/11/2011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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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에 대한 베컴의 찬사

지금의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만든 것은 다름 아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다

데이비드 베컴은 유나이티드 리뷰에 의해 만들어진 알렉스 퍼거슨 감독 헌정 특별 잡지와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언제나 퍼거슨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베컴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다"며 찬사를 보냈다.

베컴은 말은 이었다.

"절반은 내 부모님의 덕이고, 절반은 퍼거슨 감독의 덕이다. 그 만큼 그를 존경한다. 부모님은 나를 기르시고 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이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나를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선수로 성장해 맨유를 위해 그리고 잉글랜드를 위해 뛸 수 있도록 만든 장본인이다"

"그는 내가 어린 시절 기회를 주었다. (1992년 9월) 브라이튼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해 주었고, 챔피언스리그에서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뛸 수 있개 해 주었다. 그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처음 맨유를 위해 골을 넣게 만들어준 것 역시 퍼거슨 감독이다"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리고 축구 선수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그의 덕분이다"


"우리는 젊은 선수들이 실패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실패를 하는 선수를 만들지 않는다. 그는 우리 모두를 잘 돌보아주고, 우리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만들어주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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