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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5/2018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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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의 마지막 인사

마이클 캐릭이 464번째 경기를 소화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마지막 경기. 왓포드와의 홈 경기를 1-0 승리로 장식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소화했다. 래시포드이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펼쳐지는 인사의 시간이 있었다. 올 시즌은 조금 특별했다. 마이클 캐릭의 인사가 있었다.

캐릭은 이제 선수로 마무리하고, 다음 시즌 부터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 캐릭은 "지난 시즌 기념 경기에서도 길게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짧게 이야기하겠다"라며 운을 뗏다.

이어 그는 "선수들을 대표해, 코칭스태프와 스태프, 감독까지 포함해 모두 팬들에게 큰 감사를 하고 싶다. 올 시즌 좋은 시절도 있고, 나쁜 경기도 있었지만 2위로 끝냈다. 고맙다"며

"모두에게 너무나 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오랜 시간 홈과 원정에서 팬들이 보내준 성원은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개인적으로 많은 추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 축구를 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다. 위대한 클럽에서 12년동안 사랑을 받아왔다"고 했다.

캐릭은 더불어 알렉스 퍼거슨 경에 대한 감사도 있지 앉았다.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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