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1/10/2017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3 다음 » 

리버풀 전, 또 한번의 경기일 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무리뉴 감독은 토요일 리버풀 원정 경기도 다른 프리미어리그 경기와 같을 거라 전했다.

리버풀과의 경기는 항상 클럽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두고 기다리는 경기 중 하나이다. 강력한 라이벌 관계에 있는 만큼 긴장감도 감도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감독은 우승을 위한 또 한 번의 도전 정도로만 생각하자고 전했다.

"3 포인트 입니다. 이번 시즌에 일어났고, 상대 선수가 제게 그러더군요. '이번 경기는 컵 결승 같았습니다. 이게 뭐야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라고요."

"빅 클럽에 있고, 빅 플레이어에, 빅 매니저라면, 모든 경기가 중요합니다. 컵 결승 경기와 다른 경기들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제게 있어 모든 경기가 컵 결승전 같습니다. 항상 이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어요."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