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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17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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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자연히 얻어지는 건 없다

후안 마타는 2006년 프로로 데뷔한 이후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도 어린 것 같다는 마음을 밝혔다.

29세의 마타는 10여년 전에 라 리가에 이별을 고했고, 2014년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하여 지금까지 157번의 출전을 기록하고 있다. Inside United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마타는 그의 성공적인 커리어에 대해 언급했으며, 아직 많은 일이 남았다고 전했다.

현재 그의 커리어를 스스로 돌아보며, 마타는 웃음과 함께 말했다. "이제 반입니다! 솔직히 너무 빨리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18살에 프로 데뷔를 하고, 레알 마드리드의 세컨 팀에 있었는데요. 그리고나서 발렌시아에서 19번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정말 시간이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시간이 쏜살같다고 보통은 얘기하지만, 축구에선 그게 더 빠른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제 체력도, 마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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