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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7  Report by Adam Marshall. Video by Steve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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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고메즈, 유스 수상자

앙헬 고메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18 선수로, 지미 머피 올해의 유스 팀 선수 상을 수상했다.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이자  이번주 유러피안 챔피언십 결승에서 잉글랜드의 U17 주장을 맡은 고메즈는 부상이 있었지만, 득점을 굉장히 많이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메즈는 10번 선수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역대 수상자 중 가장 어린 선수이다. 그리고 맥케니의 팀에서 다음 시즌과 FA 유스컵에 아주 알맞는 선수이다. 

런던에서 태어난 고메즈는 16,000표 이상의 지지를 얻었으며, 2위로는 칼럼 윌란과 리 오코너가 차지했다.

지미 머피 상 - 가장 어린 선수의 수상

앙헬 고메즈는 27년 수상 역사상 첫 16세 선수이다. 가장 처음 수상한 선수는 리 마틴이며, 22세의 나이에 1990년에 수상했다. 그 후로 7명의 17세 선수들과 직전엔 2012년 매츠 선수가 가장 어린 선수였다.

고메즈 선수는 생일이 지났어도, U18에 2년이나 더 있을 수 있는 나이이다. 리 오코너도 첫 16세 선수이며, ManUtd.com 투표에서 상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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