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9/03/2017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발렌시아, 아직도 21살 같아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자신이 아직도 21살같은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올해 발렌시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뛰어난 라이트 백인 발렌시아는 2012년 맷 버스비 경 상을 받았으며, 이미 이번 시즌 POM으로 두번이나 선정된 바 있다. FA컵 월요일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훌륭했고, 로스토프와의 경기에서도 모습을 보이며, 발렌시아는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로 남았다. 위건 애슬래틱에서 영국으로 합류한지 10년 이상이 되었다.

"많은 방향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훈련을 열심히, 꾸준히 해야겠다는 제 생각은 변치 않았고, 실력을 향상시키려는 열망도 아직입니다. 그리고 맨유에 남아있길 원하는 마음도요. 아직도 제가 21살 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꿈을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었어요. 물론 아직 좀 더 화이팅해서 나아가야겠죠."

무리뉴 감독은 발렌시아가 세계 최고의 라이트 백 중 하나라고 믿으며, 그 포지션은 발렌시아가 맨유에 들어온 초기부터 계속해서 맡고 있는 포지션이다.

"알렉스 경은 라이트 백에서 절 플레이 시키셨고, 제 생각엔 그가 저를 점진적으로 깨닫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수비할 수 있다는걸 말이죠.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님도 몇몇 경기에서 저를 그 포지션에 기용하셨고요."

"판 할 감독님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