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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3/2017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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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기념 경기, 퍼거슨 감독 지휘봉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기념경기 감독으로 확정되었다. 경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6월 4일 일요일에 열리게 된다. 

MUTV 독점 인터뷰에서 전설적이었던 매늉의 감독이 캐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챔피언스 리그에 대한 그의 의견과 캐릭의 날에 열리게 될 경기에 관한 그의 열망을 표현했다.

해리 레드냅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의 감독이었으며, 맨유 16번 선수였다. 이번 캐릭의 경기에서 올스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을 보는 것이 최고의 순간일거 같습니다." 알렉스 경이 말을 이었다. "감독직을 그리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경기가 그리워요. 물론 제 결정이었고, 즐기고 있습니다. 선수들이나 에이전트, 기자회견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어요. 저만의 언론 비서를 컨트롤 할 걱정도 없고요!"

"캐릭이 기념경기를 갖게 된 것에도 기쁘네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팀일겁니다. 선수들은 여기서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린 한 순간도 여기에 선수들이 있던 적이 없었고, 다음으로 넘어갔죠. 제 시간으로 넘어간다면, 대부분의 선수들이 10년이나 그 이상 있었습니다. 그 사실에 대해서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가족같은 클럽이었습니다. 여기서 뿌리를 내리게 했고, 즐거웠습니다."

"캐릭의 이번 행사 의도를 읽었고,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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