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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2017  Report by Jamie 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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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유로파 중요성 역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만약 선택을 해야 한다면 리그 4위 보다 유로파리그 우승을 택하겠다고 이야기했다. 맨유는 두 대회를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맨유는 일요일 미들스브러와의 리그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5위로 올라섰다. 유로파리그에서는 8강전에 진출한 상황이다.

맨유는 8강에서 안더레흐트와 맞붙는다 계속 전진한다면 5월 24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펼쳐지는 유로파리그 결승 부대에 설 수 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두 대회 모두에서 싸워 나가고 있다”며 “만약 선택을 해야 한다면 리그 4위보다는 유로파리그우승을 선택하고 싶다. 왜냐하면 둘 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주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트로피는 특권이다. 그리고 유럽 슈퍼컵에 나선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유로파리그를 택하겠다. 물론 지금 택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유로파리그에서 탈락할 경우 4위를 차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리그에서의 싸움 역시 쉽지 않고 집중해야한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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