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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17  Report by Matt Bu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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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의 친정 방문

웨스트햄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2015년 맨유를 떠난 후 처음 돌아오는 친정이다.

멕시코 출신의 치차리토는 일요일 개최되는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경기를 앞두고 펼쳐진 지가회견에서 치차리토는 친정의 골망을 흔들 경우 세레머니를 펼칠지 아직 모르겠다고 했다.

"친정인 맨유, 나의 옛 경기장과 팬들 앞에서 축하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첫 골이 된다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일 것이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 세레머니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을 것이다"

치차리토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하며 158경기에 나섰고 59득점을 했다. 이후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으로 둥지를 옮겼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시즌 만약 가그 2015년에 맨유를 이끌었다면 치차리토의 이탈을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 바 있다.

"내 마음은 이제 웨스트 햄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무리뉴 감독의 언급에 대해서는 감사한 마음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웨스트햄에서 활약한다"

치차리토는 올 여름 웨스트햄으로 이적하며 1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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