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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4/2017  Report by Mark Froggatt

로호와 즐라탄의 부상 소식

무리뉴 감독은 로호와 즐라탄의 부상소식을 전하며, 안더레흐트와의 2차전은 승리했지만 아쉬운 점이라 전했다.

맨유는 지난 4번의 경기에서 굳건히 자리를 차지했고, 이번 경기에서는 래쉬포드의 연장시간 득점에 감사했다. 헨리크 미키타리안과 안더레흐트의 소피안 하니의 득점으로 1-1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승리에는 그 값이 따른다는 말이 있다. 센터백을 맡은 로호는 스트래처 액션을 취했으며, 이번 시즌의 선두 득점자인 즐라탄은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것을 보고받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두 선수에 대해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했다: "기다리고 싶지만, 기분이 좋지 않네요. 두 선수들이 부상에 쉽게 넘어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기다려야죠. 내일이 되어서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파악할 때까지는요. 정확히 상태를 알면 좀 괜찮을 겁니다. 전 의사가 아니라 감독이니까요."

맨유의 다음달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번리와의 경기이다. 웨인 루니가 부상에서 복귀할 거라는 예상도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는 벤치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