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2/09/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즐라탄, 래쉬포드의 시대 올 것

즐라탄은 래쉬포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즐라탄은 래쉬포드가 모든 것을 짊어질 수 있을 때가 온다면, 그 때가 바로 래쉬포드의 시대일 것이라 말했다.

18세인 래쉬포드는 아주 눈에 띄는 선수이다. 퍼스트 팀 데뷔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 맨체스터 더비전에서도 두 번 더 득점했다. 그리고 잉글랜드의 시니어 편에서도 첫 경기에서 득점을, 유로 2016 스쿼드에서도, 영국 U21 데뷔전에서도 해트트릭을 선보였다. 

토요일 경기의 후반전 대체선수로 나섰던 래쉬포드는 맨시티를 상대로 동점골을 성공시지키는 못했다. 오프사이드 판정이 났기 때문이었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화려했던 선수들 중 하나인 즐라탄은 선수의 질에 대해 알고 있다 말하며, 그가 매일 래쉬포드에게서 보았던 모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로지 그의 관점에서였다.

"제일 먼저 생각할 건, 아직 18세란 겁니다. 아직 많이 어렵니다. 시간이 충분하죠."

"그정도의 선수가 되기 위한 것으로 모든 사람이 재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가 할 수 있는 것과 그가 가진 잠재력에 대해 얘기하죠. 하지만 정말 기억해야하는 것은 그에게 시간이 맣다는 겁니다. 오늘로서 그가 전세계를 재패한다는 것이 아니라, 클럽과 코치와 팀이 그걸 알고 있으니 좀 기다리잔 겁니다."

"우린 그가 어떤 선수인지,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