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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016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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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래시포드의 미래는 밝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웨인 루니가 마르쿠스 래시포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보여준 모습이 “환상적”이라는 것이 루니의 말이다.

루니는 목요일 MUTV에 출연해 복싱 월드 챔피언 안토니 크롤라와 함께했다. 그리고 래시포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래시포드느 환상적이다. 지난 시즌 경기에 투입되었는데, 선수들은 래시포드가 준비가 된 자원인지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미트윌란을 상대로 두 골을 넣었다. 그리고 그는 앞으로 전진했다”

“환상적인 태도, 자세를 가지고 있다. 언제나 더 많은 것을 하길 원하고 배우길 원한다. 요즘의 어린 선수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모습이다. 보상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대단한 재능을 가졌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것이다.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대단한 스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래시포드는 아직 18세에 불과하다. 하지만 올 시즌 6골을 이미 기록했다. 맨유에서 3골, 그리고 잉글랜드 21세 이하 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당연하다. 래시포드 같은 선수라면 더 많은 용기를 줘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이 뛸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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