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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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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호날두, 영감의 원천

마커스 래쉬포드는 맨유의 공식 매거진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의 성장에 영감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호날두는 프리미어 리그 연속 3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후 2009년 올드 트래포드를 떠난다. 이 때 래쉬포드의 나이는 고작 11살이었지만 포르투갈의 아이콘이 된 호날두에게 경외감을 느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유에 왔을 때 모두가 그를 존경했죠," 래쉬포드는 말했다. "제가 감명 받은 부분은 그가 어린 나이에 맨유에 합류했으면서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그는 매일 열심히 훈련했고 항상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그것이 경기장에 결과로 나타났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했어요."

호날두의 성실함에 감명을 받았냐는 질문에 이 10대 선수는 이렇게 답했다: "누구나 그런 사고 방식을 가져야 해요 - 세계적으로 훌륭한 선수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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