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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9/2016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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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포드, 해트 트릭 달성

맨유의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쉬포드가 화요일 저녁에 치룬 잉글랜드 U-21 데뷔전에서 해트 트릭을 달성하였다.

18세의 선수는 29분, 66분, 72분에 선제골과 패널티 킥으로 세 골을 넣었으며 가레스 사우스게이트가 이끄는 잉글랜드 팀은 콜체스터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를 6 대 1로 대파하였다. 

래쉬포드는 이로써 지난 7개월 간 4번의 데뷔전 (맨유 퍼스트 팀 데뷔전, 프리미어 리그전, 잉글랜드 시니어 경기, U-21 경기)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그는 경기 이후 FA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팀 선수들 모두가 90분 동안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해요. 우승할 만한 경기였고 이기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날 경기에서는 첼시의 유망주 나다니엘 찰로바와 루벤 로프터스 치크가 골을 넣었으며 루이스 베이커는 마지막 4분을 남겨두고 골을 득점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남은 두 예선전 중 한 경기만 이겨도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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