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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래쉬포드, 골든보이 상 후보

맨유의 스트라이커 래쉬포드의 믿기힘든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2016년 골든 보이 상 후보에 올랐다. 래쉬포드는 클럽에서 몇 개월동안 지내며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바 있다.

2월 데뷔 후 25경기 동안 12번의 득점을 기록한 래쉬포드이다. 그는 시니어 영국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고, U21에서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래쉬포드는 골든 보이 수상 후보자 40명 중 한 명으로 낙점되었다. 골든 보이상은 2003년 Tuttosport에서 만든 상으로 30명의 유럽 신문의 기자들이 투표하는 자리이다.

U21 최고의 선수들에게 가는 영광스러운 상으로 지난 해 수상자는 마샬말고는 없었다. 래쉬포드와 경쟁하는 선수들은 아스널의 알렉스, 토튼햄의 알리, 맨시티의 듀오인 켈레치 이헤아나초와 르로이 사네, 리버풀의 마르코 그루이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오스만 뎀벨레, 바이에른 뮌헨의 헤나투 산체스가 있다.

이전 승자는 폴 포그바(2013), 리오넬 메시(2005), 그리고 웨인 루니(2004)였으며, 결과는 12월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