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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tember 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in Rotterdam

래쉬포드, 맨유 데뷔 회상

마커스 래쉬포드는 유로파 리그가 항상 특별하다 전했다. 그는 지난 시즌 맨유 데뷔전에서 두 번의 득점을 성공시켰으며, 기억에 남는 순간을 남겼다.

래쉬포드는 짧은 순간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마샬은 부상으로 32라운드 2차전을 하던 미틸란과의 경기 전 웜업 도중 제외되었다. 제외된 마샬을 대신하여 래쉬포드가 출전한 것이었다.

래쉬포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5-1의 승리를 거두는데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앞뒤 물불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뛴 경기였다.

MUTV에서 유로파 리그 밤 경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제게는 모든 것의 시작이자, 아주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팬분들이 정말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경기 전에 어떤 생각을 했든지, 어떤 상상을 했든, 완벽하게 달랐습니다. 정말 제게 큰 순간이었습니다. 놀라웠죠."

"다시 경기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겨야죠. 클럽이 한 번도 이겨본 적 없는 컴피티션이고, 만약 맨유가 이기게 된다면, 정말 기쁠겁니다."

무리뉴 감독은 목요일 경기에 래쉬포드가 선발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 힌트를 주었다. 지난 더비전 후반전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모습이 원인이기도 했다. UEFA 유스 리그에서 지난 해 뛰었던 래쉬포드는 도전을 준비중이다.

"감독님이 우리에게 이기고 싶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같은 마음이에요. 이번 경기 강한 스쿼드로 대응하려 합니다. 기대됩니다."

"폐예노르드는 경기를 잘 풀어가는 팀이고, 득점도 좋은 팀으로 알고 있습니다. 팬들은 힘들거라 생각하시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