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9/2016  Reported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무리뉴-발렌시아, 리그 수상 후보

주제 무리뉴 감독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8월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감독상과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16-17 시즌 개막 후 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 역사상 처음으로 부임 후 4연승을 기록한 감독이 됐다.

맨유는 레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 우승 후 리그 개막전인 본머스 전 사우샘프턴 전, 헐 시티 전에서 연승을 하고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8번째 시즌을 맞이한 발렌시아는 개막전부터 측면 풀백으로 강인함과 역동성을 보이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 하고 있다. 에레라는 발렌시아에 대해 “세계 최고의 오른쪽 풀백”이라고 칭찬한 바 있다.

발렌시아는 웸블리에서 개최된 커뮤니티 실드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승골을 도왔고, 버라이어티스타디움에서는 루니의 골을 더왔다. 그리고 헐과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이끌었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 감독 시절을 포함, 4번째 감독상에 도전하고 있다. 함께 후보에 오른 주인공은 맨유 시절 수석코치를 지난 마이크 펠란을 비롯해 펩 과르디올라, 콘테 감독 등이 포함되었다. 투표는 여기에서 참가할 수 있다.

발렌시에 외 선수상 후보는 커티스 데이비스, 에당 아자르 라힘 스털링 등이 있다. 투표는 여기서 참가 가능하다. 투표 마감은 한국 시간 9 월 6 일 오전 7시 59 이다.

더불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