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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9/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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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전의 맨유

맨유 감독 주제 무리뉴는 목요일 유로파리그 페예노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팀 구성에 실마리를 주었다.

래쉬포드는 토요일 더비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공격에서 스타트에 배치된다. 넓은 범위에서 래쉬포드가 자리를 잡고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감독은 그를 스쿼드에서 로테이드 시킬 계획이며, 여러 선수들이 함께 로테르담으로 원정을 떠나게 된다. 

헨리크 미키타리안, 제시 린가르드, 루크 쇼는 토요일 경기에서 대체 선수로 뛰었다. 이들은 후반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반면 에레라는 래쉬포드와 합류하여, 스타트 라인업에 복귀해,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다음의 큰 경기는 페예노르트와의 경기입니다. 래쉬포드가 뛰게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를 완벽하게 신뢰합니다. 그리고 그의 미래는 절대적으로 빛나게 될거에요. 그는 주전 9번 선수입니다. 다른 포지션에서 뛰길 원한다면, 그에게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이고 향상시켜야겠지만, 가장 큰 건 그의 성격이에요."

"보통 사람들은 축구에 대한 재능을 봅니다. 이 수준에서는 하지만 성격을 봐야죠. 매우 중요합니다. 지난 시즌, 래쉬포드는 정확히 보여주었습니다. 후반전에서 그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줄 수 있었습니다. 미키타리안이나 린가르드가 하지 못했던 걸 말이죠."

"예를 들어 미키타리안이 이런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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