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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9/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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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나는 패배에서 배운다.

즐라탄은 승리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이기 때문에 지난 주말처럼 경기에 지는 것이 실망스러운 일이기는 하지만, 아무리 경험이 많은 자신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34세의 스트라이커는 선수로서의 목표와 정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으며 조세 무리뉴와 함께 일한 경험과 자신을 에릭 칸토나에 비교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국가대표로서의 활동을 마치고 다시 조세 무리뉴와 만난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는 항상 승리할 것이라 생각하고 저도 그렇죠. 저는 이기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겼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이미 위너의 자세를 배웠고 저도 더 어렸을 때 그 자세를 배웠죠. 더 나이가 들더라도 우리는 이길거예요!" 그는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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