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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9/2016  Report by Jake Sm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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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일어나자

맨유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는 맨유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 전했다.

목요일 유로파 리그에서의 패배 후, 맨유는 일요일 경기에서 3-1로 다시 한 번 더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맨유는 전반전에서 논란이 있었던 오프닝 득점을 겪고, 더 단결력 있는 모습을 후반전에 보여주기도 했었다.

"하프 타임에서 감독님이 우리에게 앞으로 나서서, 좀 더 자신있게 경기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골을 잡으라고요. 우린 템포에 맞추어 경기했고, 첫 시작부터 집중해서 들어가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후반전에 우린 더 잘했습니다. 볼을 점유했고, 기회도 만들고, 전방에서 뛰었어요. 그래서 1-1로 만들어놓았는데, 두번째 득점을 허용하고 세번째까지 허용했죠. 상대에게 너무 많은 공간을 내주었고, 압박하는 것이 부족했습니다."

두번째 득점은 래쉬포드가 커버하던 범위였다. 상대의 패널티 슈팅으로 허용된 득점이었다. 세 번째 패배 후, 펠라이니는 드레싱 룸에서의 분위기에 영향이 있었다 전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좀 분위기를 바꾸고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해야한다 전했으며, 수요일 리그 컵의 시작을 앞두고 준비에 집중해야한다 전했다. "맞아요. 분위기가 다운되더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뭉쳐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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