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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9/2016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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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에게 더비의 의미는 '기폭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이번 주말 개최되는 더비에 앞서 각오를 나타냈다. 전세계에서 많은 팀을 거치며 다양한 더비를 경험한 그는 더비가 팀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바로 주말 맨유와 맨시티의 경기 역시 그럴 전망이다.

즐라탄은 주초 인스타그램 포스트를 통해 맨시티의 골키퍼 클라우디오 브라보를 향한 일종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리고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각오를 말했다.

“나에게는 큰 경기들이 기폭제가 된다. 모든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그런 경기들 말이다. 나는 많은 더비를 경험했다. 엘 클라시코, 밀란 더비, 아약스와 페예노르트의 더비, PSG와 마르세이유의 경기 말이다”

“모든 더비에서 뛰었다. 하지만 바로 이번 주말 펼쳐질 더비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더비다. 잘 준비하고 있다. 자신감도 있고 상당히 집중해 준비 중이다. 모두가 이제 그 경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맨체스터에서 비교적 짧은 시간을 보냈지만 즐라탄은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이 모두 그 경기를 이야기 하고 있고, 맨유 팬들과 미디어가 많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붉은 기운과 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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