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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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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무리뉴와 펩의 대결, 그 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앤디 콜이 맨체스터 더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제 무리뉴 감독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대결이 아니라는 것이다.

두 감독은 라리가에서 가장 성공적인 역사를 쓴 감독들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많은 업적을 남겼고, 이제 올드 트라포드에서대의 대결로 미디어의 이목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레전드 콜은 선수들이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터치라인에 선 코칭스태프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에게 더 집중한다는 것이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앤디 콜은 맨체스터에 위치한 트라포드센터에서 개최된 태그 호이어 이벤트에서 MUTV와 인터뷰를 가졌다.

“솔직히 말하자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에는 누가 경기에 나설지 정해지면 그 다음은 선수들의 몫이었다. 감독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고, 감독들은 더비에 맞춰 최고의 선수들을 내세울 것이다”

“무리뉴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고, 지금 좋은 모습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그가 이끄는 팀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과르디올라 감독 역시 나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흥미진진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양팀 모두 시즌 성적이 좋다. 지금의 분위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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