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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9/2016  Report by Zarah Conn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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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다시 트랙으로

맨유 미드필드를 책임지고 있는 마이클 캐릭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세 경기를 연속으로 패배했지만, 이번 수요일 경기에서 승리한 것을 시작으로 다시 시작해보고자 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캐릭은 EFL컵에서 8개월만에 처음으로 스코어 시트에 이름을 올리는데 기뻐했다.

"득점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많은 득점을 하지 못했습니다. 최근엔 더 그랬죠. 그래서 더 기쁜 것 같습니다."

캐릭은 17분만에 득점을 했지만, 평탄한 경기가 되지는 못했다. 휴식 직후 패널티 킥으로 동점골이 터져나왔기 때문이었다. 캐릭은 선수들이 전반전에 여러 기회가 있었지만, 득점을 하지 못한 것에 선수들의 기분이 어땠는지를 전했다.

"우린 전반전에 많이 당혹스러웠습니다.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에 힘들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힘든 상황이었다 생각합니다."

"작은 것부터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에서 경기를 끝낼 수 있었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어 기쁩니다."

캐릭은 에레라가 후반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에도 인상깊었다 전했다.

"개인의 경기력이 우리 모두를 끌어 올렸습니다. 에레라의 득점은 정말 멋진 스트라이크였고, 왼발 피니시였습니다. 2-1로 앞설 수 있었죠. 에레라는 좋은 포지션에서 득점을 했습니다."

리그 컵 앞선 라운드에서와는 달리, 무리뉴 감독의 라인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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