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09/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무리뉴, '영의 긍정을 배워야'

주제 무리뉴 감독은 애슐리 영의 긍정적인 모습이 팀 전체가 배워야 할 표본이라고 말했다. 세 경기 연속 패배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아쉽게 1-3으로 패배했다. 카푸에가 선제골을기록하고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따라잡았지만 수니가와 디니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뼈아픈 패배를 기록했다

노프샘프턴타운과의 EFL컵 원정 그리고 레스터시티와의 리그 홈 경기가 앞으로 맨유가 마주할 일정이다.

무리뉴 감독은 “우리가 가야할 길을 잘 알고 있다. 패배는 슬프지만 이로 인해 의기소침할 수는 없다. 선수들에게도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은 하나라고 말했다”

“아침 10시 30분이면 우리는 훈련을 하고 정확한 시간에 시작한다. 선수들은 일을 할 것이다. 그들이 어떤 태도로, 어떤 마음으로 부정적인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지 보여줘야 한다. 예를 들자면 애슐리 영이다. 긍정적이고 결정적인 아주 멋진 태도를 가지고 있다”

“긍정적인 사람들이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파해야 한다. 왜냐하면 선수들은 다시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