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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 October 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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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페르시에, 기대된다.

로빈 반 페르시에는 목요일 밤 트래포드를 찾는 것이 자신에게 "특별하다"고 말했으며 예전 맨유에서 뛰었던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고향에서 경기하는 것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출신의 포워드는 현재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으며 유로파 리그 A그룹에 속해 있는 맨유와 경기를 치룰 예정이다.

맨유에서 105 경기에 출전하여 58 골을 득점한 반 페르시에는 최근 MUTV가 개최한 축구의 전설 이벤트에서 인터뷰를 가졌으며 그의 예전 클럽과 경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저에게는 특별한 경기, 특별한 순간이 될 거예요," 그는 말했따. "저는 맨유가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저는 제 팀에서 최선을 다 할 거예요. 지난 경기에서는 제 첫 팀이었던 페예노르트와 만났는데 이번에는 맨유네요.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지금은 페네르바체에서 뛰고 있기 때문에 우리 팀을 위해 뛰겠지만 훌륭한 팀을 상대로 관중들이 가득찬 '고향'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하는 건 역시 특별한 일이에요.

"양 팀에게 모두 힘든 경기가 될 거예요. 맨유는 유명한 팀이지만 아무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죠. 그 날 어떤 경험을 하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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