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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0/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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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새로운 도전

웨인 루니는 현재 커리어에서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고 있다. 맨유의 주장인 그는 아직 축구에 대해 배울 것이 많다고 전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인 루니는 안필드에서 골없이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 대해 리포터와 이야기를 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루니는 경기가 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경기였다 말했고, 특히 다음주와 앞으로 페네르바체, 첼시, 맨시티와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루니는 벤치에서 지난 네 번의 경기를 보냈다. 언제든 팀이 필요로하고, 패널티가 있을 때 나갈 준비가 되어있다 말하기도 했다.

"매 경기를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독님의 결정이죠. 존중합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준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면 31세가 됩니다. 아직 해야할 축구가 많이 남았어요."

현재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도전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그동안 계속해서 도전의 연속이었고, 이번 시즌, 이번 시기도 새로운 도전입니다. 물론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팀 내에서 계속해서 훈련에 임하고 있으며, 기회가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제게 달려있는거죠."

리버풀과의 경기 후 주목할 점은 맨유가 7위라는 것이다. 아직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많고, 루니는 무리뉴 감독의 지도 하에 이번 시즌은 타이틀 우승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도 전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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