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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10/2016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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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맨유의 국가대표

10월은 많은 맨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나서는 시기이다. 10월 17일 월요일에 있을 리버풀과의 경기 전,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 뛰게 된다.

무리뉴 감독의 시니어 팀 스탭 중 16명의 멤버가 월드컵 예선전 스쿼드에 선택되었다. 각각 유럽, 남아메리카, 아프리카로 가게 되며, 17명이 될 수 있었으나,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아르메니아 그룹에 합류하지 않게 되어 15명으로 확정되었다. 그는 부상 후 회복 중에 있다.

관심이 가는 첫 경기는 목요일 밤에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다르미안과 데 헤아, 안데르 에레라가 맞붙게 되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기이다. 그 후 그들은 일요일에 각각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와 맞붙게 된다.

발렌시아의 에콰도르는 칠레와 붙는다. 라 트리 경기는 이번 휴식기에 다음주 화요일 볼리비아의 원정 경기로 이루어진다. 

금요일 밤은 맨유 선수들에게 바쁜 하루의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마샬, 포그바)가 불가리아와, 그리고 네덜란드(블린트, 멤피스)가 벨라루스, 아르헨티나(로호, 로메로)와 페루의 경기가 있기 때문이다. 펠라이니는 벨기에 팀에서 뛰게 되며,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와 브뤼셀에서 경기하게 된다.

영국은 계속해서 루니를 주장으로 세우고 있으며, 래쉬포드를 기용했다는 변화를 주었다. 메인 스쿼드에 올라서 지난 9월 U21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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